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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지식백과

고양이 입양 전 꼭 알아야 할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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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고양이를 입양하기 전에 알아두면 좋을 10가지

고양이를 입양 한 다는 것은 새로운 가족을 맞이하는 일입니다. 고양이는 수명이 평균 15년 이상 되기 때문에 충분한 준비와 책임감이 필요합니다.

오랜 시간 함께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지 확인하기

평생 책임 질 준비가 되어있는지 생각하기

고양이는 평균 12~20년을 살아갑니다. 단순 호기심으로 입양하기보다 끝까지 함께 할 수 있는 환경과 마음가짐이 있는지 고민해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초기비용과 꾸준한 비용 발생에 대한 준비

입양 후에도 사료, 모래, 장난감, 간식뿐만 아니라 예방접종과 건강검진비용, 아플 때 발생하는 병원비까지 적은 비용부터 큰 비용까지 발생합니다. 예상보다 지출이 많을 수도 있어 계획적인 준비가 필요합니다.

안전한 생활환경 만들어주기

집 안에 있는 위험 요소는 미리 제거합니다. 전선, 작은 물건, 독성이 있는 식물, 열려있는 창문, 인덕션 등은 고양이에게 위험할 수 있습니다. 입양 전 미리 고양이가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고양이와 친해지고 편안한 환경 만들어주기

고양이의 성격 이해하기

고양이도 사람처럼 성격이 모두 다릅니다. 고양이의 성격을 존중하며 천천히 관례를 만들어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화장실, 물그릇, 밥그릇 청결하게 유지하기

고양이는 깨끗한 화장실을 좋아합니다. 배변 후에는 바로 치워주고, 모래도 주기적으로 교체해주어야 합니다. 화장실 관리만 잘 되어도 고양이의 스트레스를 줄이는데 도움을 줍니다.

하루에 한 번 놀아주기

고양이는 사냥 본능을 가지고 있어 매일 10~15분 정도는 함께 놀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규칙적인 놀이는 운동 부족을 예방하고 집사와의 유대감도 높여줍니다.

아프지 않게 건강 관리하기

예방접종과 건강검진을 꾸준히 받고 식욕이나 체중변화가 평소와 다르진 않은지 관찰해야 합니다.

고양이는 아픈 것을 잘 숨기는 동물이기 때문에 작은 변화도 놓치지 않고 관찰해야 합니다.

평소 꾸준히 양치질과 손톱관리 등 평소 관리가 가장 중요합니다.

혼자 있는 시간과 신중한 입양 결정

나와 고양이의 생활패턴 확인하기

고양이는 독립적인 성향이 강하지만 오랜 시간 방치되면 스트레스를 받고 외로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평소 집을 오래 비우는 생활이라면 장난감이나 캣타워등 혼자서도 보낼 수 있는 시간을 외롭지 않게 환경을 미리 만들어줍니다. 또한 고양이는 창밖을 보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밖이 잘 보일 수 있도록 커튼을 열어두고 밖을 잘 볼 수 있게 캣타워등을 놓아주는 것도 좋습니다.

입양은 신중하게 결정하기

유행이나 충동적으로 입양하기보다 본인의 생활 패턴과 경제적인 상황을 충분히 고민 후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 번의 선택으로 고양이와 집사의 생활이 많이 달라집니다. 결정 후에는 번복할 수가 없으니 입양 전 충분히 고민하는 것이 좋습니다.

완벽보다 천천히 맞춰나가기

꾸준한 관심과 배려, 규칙적인 생활을 통해 고양이와 신뢰를 쌓아나가면 어느 순간 고양이가 마음을 열며 다가오게 됩니다. 이후에는 가장 든든한 서로의 가족이 될 것입니다.

고양이를 키우는 일은 즐거움만큼 책임도 크게 따릅니다. 충분한 준비를 하고 입양하면 고양이도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고 집사 역시 더욱 행복한 반려생활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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